2021. 3. 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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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 접근법에 대한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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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공부는 전략이다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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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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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로그인이 필요 합니다.

문해력은 나이먹는다고 올라가지 않습니다.

특히 고등학생들은 문해력을 위해 비문학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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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배움의 기초,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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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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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즈음에 고등학교 선택 때문에 많은 고민들을 하게 됩니다.

그때 즈음에 상담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접하는 고민이 "하남고"에 대한 고민 입니다.

 

하남고를 보내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그 물음에 답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남고 커트라인이 2020입학년도 기준으로 160점대 중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학년도 입학생들의 커트라인은 170 초반이라고 합니다.

 

점점 하남고에 공부 잘하는, 잘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진학실적이 이런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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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적이 하남고를 선망하게 되는 것이겠죠.

 

 

 

그러면 우리 아이!

하남고를 보내야 할까요?

 

하남고 입학설명회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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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이 상승한 사례:출처-하남고입학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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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이 정체된 사례 :출처-하남고입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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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이 상승된 사례:출처-하남고 입시설명회>

결국 학생이 학교에 , 고등학교 공부에 어떻게 적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는 것 입니다.

 

치열한 내신 경쟁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

상대적 우위를 점하는 것이 실패했을 때 다시 재도전 할 수 있는지?

이런 아이의 성향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남고에서는 내신이 경쟁이 치열하더라도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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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에도 강한 대학, 수능 최저 학력을 맞칠 수 있는 고등학교라고 강조 합니다.

 

객관적인 사실은 여러모로 공부 열심히 시키고, 관리도 열심히 하는 학교라는 것 입니다.

단지 내신이라는 걸림돌이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오지만, 그것만 없다면 가서 공부하기 좋은 곳 입니다.

 

만일, 내신에서 엄청난 성과를 얻어서 학교장추천제를 활용해서 대학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그닥 좋치않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내 아이가 학습 분위기를 많이 타고, 옆에서 독력해줘야 공부하는 스타일이라면 꼭 필요한 학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멘탈이 쉽게 흔들리는 친구라면 다시 생각해 봐야겠죠?

 

오늘은 하남고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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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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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정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엄마표 학습 방식을 안내하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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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학습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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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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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남에듀넷입니다.

아마 많이 보신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겨울방학을 즈음해서 다시 리마인딩하고자 공유 합니다.

지난 한해 코로나로 인해 아이도 부모님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중에 그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낸 아이가 있고, 그렇치 못한 아이가 있을 것 입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그 어려움들을 이겨내는 과정,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과정을 옅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건 부모 말은 잔소리 , 컨설턴트 말은 진리인게 좀 아쉽긴합니다.^^;

중학교 때 혼자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고등학교 진학해서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이 영상들은 반드시 아이와 함께 시청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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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SBS 스페셜 혼.공.시대 :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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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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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등학교에 진학 하게되면 부모는 입시에 대한 불안감이 듭니다.

"요즘은 공부만 잘해서는 안된다던데..."

왠지 모를 불안감은 엄마들 사이에서 떠도는 소문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누구는 대치동가서 컨설팅 받았더니 어디 대학 갔대요" 

이 불안감을 어떻게 해소 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모두 다 아는 내용입니다. "알면 됩니다"

- 대학 입시 제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 대학이 학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 고등학교 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 우리 아이와 잘맞는 학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 지원학과는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이런 내용을 알게된다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을 것 입니다.
오히려 자신감이 생기겠죠.
다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학이나 정부의 입시관련 발표 정보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려면 시간이 필요 합니다.
최소 아이가 중2~ 중3이 될 때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의 고등학교 선택, 고등학교 생활을 함께 설계해야 하니까요.

많이 어려워보이시나요?
생각보다 쉽지않은 공부일 것 입니다. 개념 잡는 일이 특히 어려울 것이고, 평가체계를 이해하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공부하고 나면 아이의 미래까지도 함께 설계 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될 것 입니다.

학부모에게 입시에 대한 공포마케팅을 하는 일부 입시컨설팅 업체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1학기에 대한 컨설팅 및 관리에 300~4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총 5학기를 컨설팅 받는다면 1500~2000만원을 상회하는 금액이 되고, 거기에 자소서, 수행평가, 입시 지원까지 컨설팅을 받는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어갈 것 입니다.
대입 성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 본질적으로 아이에 대한 이해도 없이 보여지는 데이터를 가지고 목표를 설계하는 방식 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가 대학에 진학한다고 해도 아이에게 무엇이 남을까요? 아마 아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취업 컨설팅을 받아야만 취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언제까지 아이가 "자신이 결정하는 삶"이 아닌 "타인주도의 삶"을 살게 하실 겁니까?

부모님이 가장 좋은 컨설턴트이자 입시 조력자라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입시에 대한 공부를 해야한다고 이야기는 하는 것이 "입시컨설팅 업체 역할"을 대신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모가 공부함으로서 아이에게 정보도 제공하고, 아이와 공감대를 이뤄 아이가 보다 합리적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자는 것 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고민에 머리를 맞대어 주고 함께 해준다면 아이에게 그 이상 든든한 버팀목은 없을 것 입니다.

아이가 그 든든한 지지를 바탕으로 자신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것 입니다.

하남진로진학랩에서 학부모들의 입시준비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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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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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by kdy

 

이 글을 쓰기 전 어떻게하면 자녀와 함께 ‘진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저의 자녀- 그 무섭다는 중2, 여자아이-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어떤 식의 대화 접근이 가장 부담 없는 접근인지 제가 생각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질문에 아이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평소에 대화에 별 문제가 없다면 어떤 형식이든 상관 없을 것 같다” 였습니다. 우문에 현답을 얻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살아가는 현재를 이야기하고, 미래를 꿈꿔보는 우리 일상같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저의 큰아이는 평상시에도 시시콜콜 이야기를 잘하는 편입니다. 여자 아이들의 경우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 5명의 예비고1 학생들과 진로진학 수업을 했습니다. 부모님들과의 통화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수업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는 학생은 한명 정도였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물어보면 대답 정도 하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인데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 대화의 첫 걸음은 관계인 것 같습니다.
부모와의 대화가 잔소리로 들리지 않는다면 대화에 참여 하겠죠?

IF. 아이와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꿈이 아닌 작은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도 여기저기서 꿈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꿈 = 부담 이것이 현실 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묻기 보다는 최근 관심사 또는 기존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 해봐라 식이 아니라
대화 전에 데이터를 미리 분석하고 그 데이터에서 이야기꺼리를 찾아 놓는 것 입니다.

학생부, 적성검사 결과, 심리검사 결과, MBTI결과 등 어떤 것이든 상관 없습니다.
데이터 중에 아이의 특성, 장점 등이 서술되어 있다면 그 내용을 분석하여 아이와 대화할 만한 소재를 만드는 것 입니다.
어쩌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여러 면모를 알고 있고, 알아주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놀랄수도 있고 또한 공감대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부모의 분석이나 관점이 틀려도 상관없습니다.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면 틀린 관점이나 내용을 바로 잡아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할 것 입니다.
그롷게 이야기 시작된다면 무작정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칭찬해주십시요.
이야기에 더욱 용시를 낼 것 입니다.
이렇게 자녀와 관계형성이 되면 보다 구페적인 목표에 향할 수 있을 것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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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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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아이들

 

아이들은 어른들의 대화를 듣고 자랍니다.
밥을 먹을 때, 부모끼리 대화할 때 여러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 지식을 습득합니다.

아이들이 사춘기 시기가 되면서 보다 독립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의견을 냅니다.
여기서 부모와 가치의 충돌이 일어나곤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와의 대화가 특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읺습니다.
이제 자신들도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부모들도 어느 정도는 인정해 줘야만 합니다.

자신이 쇼핑을 하고 옷을 사고, 어떤 상황에서 온전히 자신이 핀단하는 일이 자주 생기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도 어른과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의견과 판단을 더 합리적이고 구체화 시켜줄 어른이 필요 합니다.


가장 좋은 어른은 부모입니다.
가장 잘 공감해 줄 수도 있고,
가장 잘 이해 해줄 수도 있고,
가장 잘 경청해 줄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스트레스 중 하나가 "꿈"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지 마십시요.
아이들에게 요즘 관심있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자신의 관심사에 귀 기울여 준다면 아이는 자신의 기쁨을 나눠 줄지도 모릅니다.

그 관계를 유지하세요~

다음에 어렵고 고민되는 문제가 있으면 아이들은 어른들을 찾아올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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